(천은영)국장님ㅠㅠ오늘 사무실 이전으로 바빠 소식을 늦게 접했습니다 정신없는 와중에 정든 사무실을 바라보며 울컥했는데 국장님의 이직소식에 더 마음이 울적하네요 서운하고 그렇네요ㅠㅠ항상 국장님이 계셔서 든든했었는데요.. 많은 사업과 활동을 해내시는 능력자라고 항상 존경하고 부러워했었습니다ㅠㅠ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감사합니다 국장님!(윤이정)국장님…갑작스러운 말씀에 마음이 무겁고, 아침부터 일이 손에 잘 안 잡히네요.오랜 시간 누구보다 책임감 있게 자리를 지켜주시며 많은 일들을 감당해오셨을 텐데, 그 과정이 얼마나 힘들고 고단하셨을지 감히 다 헤아리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.늘 묵묵히 중심을 잡아주시고 직원들을 챙겨주셨던 모습에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.함께했던 시간 동안 배운 것도 많았고, 의지할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