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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년 5개월, 사직을 통보하다

하늘잡초 2026. 5. 30. 05:47

(천은영)국장님ㅠㅠ
오늘 사무실 이전으로 바빠 소식을 늦게 접했습니다 정신없는 와중에 정든 사무실을 바라보며 울컥했는데 국장님의 이직소식에 더 마음이 울적하네요 서운하고 그렇네요ㅠㅠ
항상 국장님이 계셔서 든든했었는데요.. 많은 사업과 활동을 해내시는 능력자라고 항상 존경하고 부러워했었습니다ㅠㅠ
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
감사합니다 국장님!

(윤이정)국장님…
갑작스러운 말씀에 마음이 무겁고, 아침부터 일이 손에 잘 안 잡히네요.
오랜 시간 누구보다 책임감 있게 자리를 지켜주시며 많은 일들을 감당해오셨을 텐데, 그 과정이 얼마나 힘들고 고단하셨을지 감히 다 헤아리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.
늘 묵묵히 중심을 잡아주시고 직원들을 챙겨주셨던 모습에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.
함께했던 시간 동안 배운 것도 많았고, 의지할 수 있어 든든했습니다.
쉽지 않은 결정이셨겠지만, 앞으로는 지금보다 더 편안하고 웃을 일이 많은 날들이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.
어디에 계시든 국장님답게 빛나실 거라 믿습니다. 감사합니다.

(전명자)국장님~~ 늘 곁에 계시는 든든한 분이신데 갑작스럽게 이런 말씀을 하시니 아침부터 일이 손에 안 잡히네요.
깊은 고민 끝에 내리신 결정이겠지만, 그동안의 직장생활이 누구보다 많이 고단하고 힘드셨을 것 같아 마음이 더 아픕니다.
오랜 시간 한 자리에서 책임감 있게 버텨주시고, 늘 주변을 챙겨주셨던 모습에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.
깊은 고민 끝에 내리신 결정이신 만큼, 더 좋은 곳에서 국장님께서 조금 더 편안하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.

(천정우)국장님은 부모연대와 영원한 한몸인줄 알았는데ᆢ
우리만 두고 가시면 어떡해요
너무 서운합니다~
그동안 너무 잘해 주시고 앞으로도
국장님 같은분 만나기 어려울거라 생각됩니다ㆍ
많은 고민과 생각끝의 결단이라
존중합니다ㆍ
그동안 진짜 고생하셨습니다
ㅠㅠ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.
아침 햇살처럼 따뜻했던 국장님~
앞날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기를 기원하겠습니다ㆍ

(김경둘)아침부터 슬픈소식이...
너무 서운하고,
눈물이 나네요.
부모연대의 버팀목이신
국장님의 인품은
어디서든지
환영받으실 겁니다.
곧 좋은 소식 전해주시고,
항상 건강과 행운이
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.

(곽영화)국장님 자주 뵙지는 못해도 늘 한결같이 따뜻하고 다정한 분으로 기억합니다. 그동안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. 늘 건강하세요.

(이효진)국장님, 양산입니다. 늘 궁금한거 있을때마다 유쾌하게 말씀주셔서 감사했습니다. 20년동안 부모연대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신 것만으로도 정말 대단하세요. 그동안 부모연대의 역사를 함께하셨고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. 국장님 통해서 많이 배웠습니다. 앞으로 하시는 일 잘 되시고, 건강과 건승을 기원합니다.

(경선미)처음 가족지원으로 와서 국장님 뵈었을때
국장님의 포근함이 좋았는데...
다음에 가면 그 느낌을 못 느끼게 된다니..
많이 많이 서운하네요 ㅠ.ㅠ
건강은 좋다고 하시니....
어디를 가셔도 국장님은 즐겁게 계실것을 알기에^^
하고자 하시는 일에 밝은 미래가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^^
국장님 화이팅

(하태주)국장님
6/30일자 소식....
안돼요... !!!!!!
법인에서 제일 반갑게 인사 나눌 수 있는 분이신데...
이제 법인에 무슨 재미로 가나요///
슬픕니다.

(이숙경)국장님 아침에 소식을 들었네요 왜 그만 두세요? 혹시 몸이 안좋으신건 아니시죠? 국장님이 안계신다고 생각하니깐 많이 서운한데도 유일하게 말이 통하시는 분인데....좋은일만 생기시길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