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2016.3.1.
30대 초반 평안이 엄마
노진희
참 순수하고 이뻤다
2006쯤인가 평안이와 찍은 사진이다
전국적으로 광주비엔날래가 한참 준비중일때
행사준비위원회로부터 연락이 왔었다
저 사진 행사 포스터에 사용하면 안되겠냐고
저작료도 주겠다고 했다
단칼에 거절했다
지금 생각해보면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




2016.3.1.
30대 초반 평안이 엄마
노진희
참 순수하고 이뻤다
2006쯤인가 평안이와 찍은 사진이다
전국적으로 광주비엔날래가 한참 준비중일때
행사준비위원회로부터 연락이 왔었다
저 사진 행사 포스터에 사용하면 안되겠냐고
저작료도 주겠다고 했다
단칼에 거절했다
지금 생각해보면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
